아침에 눈을 뜨는데 왜 이리 피곤한가 했어.
새벽부터 비가 내린 덕분에.
부족한 잠 덕분에 오후 내내 피곤.
할 수 없이 쉬는 시간에 학원 옆 작은 카페을 찾았다.
카페 모카를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는데
이미 카페 안을 조용히 채운 커피향이
이제는 나를 채우기 시작했다. 코, 기도, 가슴, 팔, 다리, 손가락, 발 끝까지.
난 지금
덴버 다운타운 16th street에 있는 peet's coffee에.
아-
얼른 가고 싶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아침부터 비 (0) | 2010/02/08 |
|---|---|
| 아- 블로그 스킨 바꾸고 싶은데 (4) | 2010/01/06 |
| T.T (0) | 2009/10/18 |
| 새롭게 혹은 다시 좋아진 것들- (1) | 2009/09/29 |
| 두통약 (0) | 2009/09/24 |
| americano & iced tea (0) | 2009/09/1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