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고 핸드폰을 보니
음.
새벽 4시 40분.
이럴 리가.
어제 10시 한참 넘어서 잤는데 벌써 깰 리가.
다시 잠을 청하려 했으나 그게 잘 안 되네.
그냥 일어났다.
책상 위에 있는 시계를 보니
시계 침이 6시를 향해 달리고 있다.
음.
summer time이 끝났고나.
음.
이제 겨울을 맞이할 차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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