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정서적 그로기 상태에서 구원해 준 이 노래.

83L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어.

크-

음악이란. 정말.

뜻밖의 기쁨과 행복을 선사한다.








그나저나.
난 언제쯤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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