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에 grand canyon national park에 들렀다.
근데 난 차 안에서 계속 퍼져 자느라 (나도 왜 그렇게 피곤해 했는지 모르겠다.)
이동 중에는 제대로 본 게 없다.
운전하느라 고생하신 young 군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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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카메라 화소 수는 내 카메라의 두 배다.
확실히 차이가 있다.
wendy's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내고 고대로 주인 손으로 돌아온
반가운 니콘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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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내 카메라로 찍은 거 같은데-
괜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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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역시 내 카메라로 찍은 사진.
산 속이라 나무들이 우거져 한낮인데도 매우 어두웠다.
빛이 충분하지 않아 노출을 좀 시켰더니만
배경이 하얗게 번져 버렸다.

엄마가 미국 오기 전에 사주신 fendi는
디즈니랜드에서 불미스러운(?) 사고로 부러졌다.
급구매한 거 치곤 심히 만족스러운 선택. 쿠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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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꼭대기인데다가 자다 막 일어나서 너무 추웠다.
숭하지만 저럴 수 밖에 없었다. ㅠ.ㅠ

한 마리의 공룡 같군-




장엄한 grand canyon의 장관을 제대로 다 담아내지 못해 많이 아쉽다.
내 블로그 역시 500 pix 최적화 스킨인지라.




이후 wyoming을 거쳐 denver로 돌아왔다-
여행 얘기를 쓰는 지금.
여행에서 막 돌아온 딱 그 순간만큼 피곤하다. ^^;

내가 이래서. 사진을 많이 안 찍지. 크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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