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tattered cover 에 다녀오다.
extensive reading 이라고 해서 학교 수업 외에 읽고 싶은 책을 한 주에 일정 페이지 씩 읽어야 한다.
보통은 ELC(English Language Center in Denver of University) 내에 있는 쉬운 책을 읽는데
level 5 의 경우에는 각자 한 권씩 읽고 싶은 책으로 정할 수 있다.
다만 외국인 영어 수업을 위한 책이 아닌 미국 일반 서적을 읽어야 한다.
extensive reading을 구입하기 위해 tattered cover라는 서점을 찾았다.
denver 로컬 서점으로 이 곳과 denver 근처 도시 두 군데가 더 있다고 한다.
barns & noble 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맘에 들었다.
곳곳에 푹신하고 편안한 의자가 아주 많다.
서점의 크기에 비해 직원이 많은 편이었다. 모두 친절했다.
denver에 산다면 한 번쯤 들러봄 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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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scapes 저책은 새소리 들을수 있는거야?
신기하다~ ^^
응-
호기심에 열었다가
서점 내에 쩌렁쩌렁 새소리가 울려 퍼지는 바람에
살짝 창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