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barns & noble 에 갔다.
표지가 귀여운 잡지가 눈에 띄어 꺼내 보았더니
서울에 대한 두 쪽 짜리 기사가 있었다.













아마 rick poynor 씨의 눈에는
서울이 빨간색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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