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가 사 준 아메리카노.
둘이 한 번 카페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내가 주문한 걸 기억해 두었다가
수업올 때 사들고 왔다.
감동 감동. 아아악-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롭게 혹은 다시 좋아진 것들- (2) | 2009/09/29 |
|---|---|
| 두통약 (0) | 2009/09/24 |
| americano & iced tea (0) | 2009/09/15 |
| 어둑한 사거리 모퉁이에 자리한 그것 (1) | 2009/09/10 |
| 너 그 얘기 정말 많이 했어. (1) | 2009/08/11 |
| 음. 자꾸 전화하게 만들면 가만 두지 않겠다. 그리고 말 좀 천천히 하거라. (2) | 2009/08/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