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또는 역사에 영향 받고 있는
현 세대의 한 사람일 뿐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지만
꽤 자주 볼 수 있는 원만치 못한 양국 관계에 관한 뉴스,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충격적인 사진,
이런 것들이 나를 참 슬프게 만든다.
그나저나
준수는 어디서 머하고 있는 게야.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그저 (1) | 2009/09/22 |
|---|---|
| 100% 아내의 편이 되어라. (0) | 2009/09/10 |
| 아. 맘에 안 들어. (0) | 2009/08/10 |
| 아. 나도 데이트 하고 싶다. (3) | 2009/07/19 |
| 추억 (0) | 2009/06/25 |
| 당신의 새벽에 (0) | 2008/10/19 |



아. 박유천군은 너무 멋있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