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by 뗏목

2009/09/22 14:04

과거에 또는 역사에 영향 받고 있는
현 세대의 한 사람일 뿐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지만
꽤 자주 볼 수 있는 원만치 못한 양국 관계에 관한 뉴스,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충격적인 사진,
이런 것들이 나를 참 슬프게 만든다.







그나저나
준수는 어디서 머하고 있는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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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뗏목 2009/09/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박유천군은 너무 멋있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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