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장마가 쉬는 오늘

침대 커버를 벗겨내 빨고 널고.
아 땀난다.

장마 내내 내 방에 웅크리고 앉아있던 쿠마링도 햇볕 좀 쬐보자.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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