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나.
'보스를 지켜라' 에서
차지헌의 프러포즈는 정말 별로였다.
대사도 오글거리고
사랑해 3단 콤보도 이상했다.
가장 최악은 노래!
지성 노래 잘 하는데.
괜히 캐릭터에 맞춰서 초딩발성으로 노래하고
선곡도 으악! 싫어!

대신
단발머리에 웨딩드레스는 상큼했고
박상무스파이는 최고였다.

나도 결혼식장에 아닌
다른 특별한 장소에서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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