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마당은 이미 작은 식물원이다. 이름도 모르는 꽃과 나무가 한 가득이다. 화분이 몇 개인지 다 셀 수도 없다. 아침에 이 꽃들에 물을 주고 마당을 청소하는 일은 우리 할머니의 하루의 시작이다.




천사의 나팔꽃 이라는 이름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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