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 때 쯤이면 생각나는 노래.


시원한 푸른 냄새가 가득한 여름날 저녁 천천히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면


+


그 때 떠오르는 노래.









이장원을 보면 왠지 장동건이 떠오른다.

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암튼 난 이장원이 좋다.


너무 멋져. 넓은 어깨도. 어두운 피부도. 저 초가집 같은 머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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