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 안에서 이 노랠 빵빵하게 듣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지.
왜케 덴버와 다르게 도로가 오래되었냐고 바보 같은 질문을 하자
넌 덴버는 새 도시지, 라고 친절하게 대답했다.
그 전에도 가 본 LA이었지만
너와 갔을 땐 처음 가 본 곳만큼 새로웠어.
캘리포니아에 또 가고 싶어.
너랑 같이.
아니야. 한국이어도 너와 함께면
어디든 새로울 것 같아.

두 개 연속 캘리포니아 징징 포스팅이구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긱스- 전화 받지 마  (0) 2013.08.31
핑계만 는다  (0) 2013.08.17
잊을 수 없어  (0) 2013.08.17
멕라이언 기엽다  (0) 2013.08.14
서른이 넘어서 좋은 점은  (0) 2013.08.13
동경소녀  (0) 2013.08.13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1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