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핑계만 는다.

그 핑계 뒤에 절대 숨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끊임없이 멍청한 핑계를 생산해낸다.

언제쯤 내 맘에 드는 내가 될 수 있을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시간 붙어다니는  (1) 2013.09.01
긱스- 전화 받지 마  (0) 2013.08.31
핑계만 는다  (0) 2013.08.17
잊을 수 없어  (0) 2013.08.17
멕라이언 기엽다  (0) 2013.08.14
서른이 넘어서 좋은 점은  (0) 2013.08.13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1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