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붙어다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사람처럼 말할 줄 아는 인형.

혼자 다니고 혼자 밥 먹는 게 너무 심심하고 외롭다.
나랑 같이 다니다가 내가 일할 때는 혼자 놀고 내가 또 일이 끝나면 나에게 다시 붙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 정말 좋겠다!


내가 이렇게 타인의존적이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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