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다.
금토요일을 쉬고 한 주의 업무(?)가 일요일에 시작하는 나로서는 목요일 밤이 잠 못 이루는 그 밤이다.
벌써 주말이다아.

어른이 되면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는데
그 이유가 금방 까먹기 때문이란다.
어린 아이에게 어제 먹은 아침이 뭐냐고 물으면 곧바로 대답하지만
어른은 오늘 먹은 아침도 기억하지 못한단다.
그 기준으로 난 어른 된지 한 4년은 된 거 같다.


앞으로 더 많은 나쁜 기억들을 지우며 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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