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가 나보고 빈말이라도 예쁘다고 하면 짜증이 확 난다.
어렸을 때부터 누구를 닮아 그렇게 못생겼니?
그런 소리를 매일같이 들어서 그런 듯 하다.
누가 봐도 안 예쁜데 왜 거짓말을 하지?
날 놀리나? 그런 생각이 먼저 든다.


옷 잘 입는다는 얘기, 옷 많은 것 같다는 얘기도 듣기 싫다.
난 옷도 별로 없고 싼 것만 사고 쇼핑도 싫어하는데 저런 얘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욱한다.
억울한 느낌이다.
비싸고 좋은 옷 입으면서 좋아보인다는 얘기를 들으면 안 억울할 것 같다.



진심
저 말들이 화가 난다.
근데 상대에게 직접 얘기하면 답정너가 될까봐 못하고 꾹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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