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적이 있다.
나의 인생의 베스트 친구의 걸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당연히 내가 받는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받았다. ㅋㅋ

고딩 때 베스트 친구가 다음달에 결혼을 한다.
그 친구와는 1-2년에 한 번씩 만나는 덕에
부케는 생각도 안 했는데....
친구가 부케 받을 것을 제안했다.
거절을 수차 하다가 깨달았다.
그녀 주변에 싱글 여성이 나뿐이었구나
털썩

두 번째니까 좀 자연스럽게 받았으면 좋겠다.
렌즈포비아에서 벗어나기를



차피 난 부케징크스 따위



개나줘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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