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23:17 일상
얼마 전에 별로 유쾌하지 않은 쪽지가 날라왔다. 훔-그냥 난 초딩 때의 내 모습이 싫다. 지금 초딩들이 초딩이라고 불리는 걸 싫어하는 만큼.그래도 쪽을 해야 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쪽지를 보냈다. 또 쪽지가 왔다. 이번에는 두 개나 보냈다.훔얘 머냐. -_ 이런 친구(?)가 있었다니. 살짝 쪽팔릴려고도 한다. 췌-이 사람은 나랑 얼마나 친했을까.또 나를 어떻게 찾았을까. 내 이름을 검색해 본 걸까. 하긴. 파도를 탔을리는 만무.그리고 가장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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