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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by 뗏목

2010/05/22 21:44






naoki 집 앞에 피었던 이름 모를 꽃.
이 카메라에 요런 기능도 다 있었군,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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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조리 2010/05/23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모르겠지만 버찌나무같아요! 버찌나무도 종류가 많으니까..그 중 하나일거같아요!!

    잎은 맞는데, 꽃이 조금 다른거 같기도 한데..뭐! : )

coors brewery factory in golden by 뗏목

2008/10/22 10:26







golden에 위치한 coors 공장을 찾았다.
denver에서 운전해 30~40분 서쪽으로 가다 보면 golden에 닿을 수 있다.
갈 때엔 colfax ave. 를 이용해 조금 오래 걸렸지만
올 때엔 i-25를 타고 오는 덕분에 시간을 조금 줄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멀지 않은 거리였다.

coors 공장 주차장에 안내를 맡으신 몇 분의 아자씨들께서
golden을 소개한 간단한 책자를 나누어 주셨다.
방문객들은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한다.
버스는 공장까지 운행되며 버스 안에서 공장까지 가는 길과 공장에 대한 짧은 소개를 들을 수 있다.

coors factory 견학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무료로 마실 수 있는 맥주다.
견학 중 중간에 한 컵을 시음할 수 있고
견학을 마친 후 따로 마련된 라운지에서 큰 컵으로 세 잔까지 마실 수 있다.
여기서 큰 컵은 약 300cc정도.







함께 간 fernanda와 남편 alex
공장으로 향하는 셔틀 버스 안






성시경 컨셉의 chulk

공장 견학 시 저렇게 전화기마냥 생긴 audio guider를 나누어 준다.
맥주 공정 과정마다 번호가 붙어 있는데
해당 번호를 누르면 녹음 되어 있는 안내 멘트가 재생된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거나 다시 듣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또한 방문객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주어지므로
자신이 보고 싶은 부분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조용한 관람이 가능하다.
근데 귀가 아프다.
게다가 영어.









복도 한 켠에 맥주의 재료들이 쌩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직접 만질 수 있고 향도 맡을 수 있다.
3가지 종류의 곡물이 있었는데
실내라 어두워 다른 사진들은 다 흔들렸다.








가녀린 naoki의 뒷태
이 날 그는 몰래 몰래 사진을 찍는 나를 너무 의식하더니만
급기야는 카메라 렌즈와 아이 컨텍 하는 순간!
인상을 쓰고야 말았다.
착한 naoki가 미간을 찌푸리다니.
쫄아서 잘 못 찍었다.
덕분에 naoki 사진은 몇 장 없으시고.








세계에서 제일 큰 pot이라고 들은 듯 하다.









경청하는 naoki와 alex

















견학을 마치면 무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를 만날 수 있다.
라운지 옆에는 기념품 매장이 있다.






golden downtown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잠시 동네 구경




chulk와 동네 개 철구




















 
내 사진기에는 내 사진이 몇 장 없다.
단체 사진은 아예 없다.
fernanda에게 단체 사진 공수를 좀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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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Kon 2008/10/2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완전 부러움 재미있고 맛있었겠다.
    흐엉~맥주 하앍
    머리도 많이 길렀네요.
    단발머리때와는 다른 이미지~ㅎㅎ
    한층 더 이뻐요 > <

  3. tangerine 2009/06/30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맥주네요-_-♡

가을입죠 by 뗏목

2008/10/20 12:15

















일주일 전
수업 없던 날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좋다고 신나서 찍은 사진들.

음.

정말 엄마 말쌈처럼
이틀을 앓았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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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ynO 2008/10/21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세 가을이구나.
    좀 있으면 겨울이겠군.
    그러면 또 다시 봄이 오겠고...

  2. 돼지코 2008/10/2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사진을 잘 찍으시는군요.
    하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소생하는 봄의 느낌이네요.

    혹은 다르게 보면 그동안의 열정의 결정체인 열매가 맺힌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그것을 정리할 겨울이 오는군요.

  3. 우쥬닌겐 2008/10/2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군요.
    빨리 겨울이 와서 눈닌겐이랑 만나고 싶네요. 응?;;

denver botanic garden by 뗏목

2008/10/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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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인간 2008/10/0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데요? ㅎㅎ
    잘 지내시죠?

  2. 2008/10/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마지막 날
impromptu speaking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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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속도 mr.o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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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아빠 khaled
늘 그렇듯 당당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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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h & ha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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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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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uke 접사-
애 아빠 khaled의 선물.
내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이 사진을 찍고는
엄청 자랑스러워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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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h & os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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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r & kh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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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ernanda
어찌어찌하다 보니
교실에서 fernanda와 hiao-ping(발음은 shaoping)의 사진을 못 찍었다.

이렇게 보니
난 정말 초딩 표정이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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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risY 2008/08/1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방학 시작이시넹~ ㅋ
    저는 좀있으면 다시 학교 시작 하능데.. 방학 잘즐기세요
    글구 그때 사주신 점심 잘묵었습니다. 담에 차생겨서 시간나면 태형이 댈구 들를게요.

  2. 대영 2008/08/18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가 제일 어려보인다

  3. 남아있는꿈 2008/08/1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어느새 저렇게..

    시간이 참 빠르네

8월인데 선선한 denver- by 뗏목

2008/08/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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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인간 2008/08/1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래 구경만하다가 댓글 남기네요 ^^
    denver는 고산지대였죠?
    denver 꼭 가보고싶은데...
    농구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팀이 denver nuggets거든요;;
    시간 나시면 pepsi center 들리셔서 allen iverson 싸인이라도 좀 받아주셔요 ㅋㅋ

  2. ChrisY 2008/08/1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다운타운인가요? =ㅁ=? 어딘가 처음 보는듯 한곳...

  3. 남아있는꿈 2008/08/12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인형이 계단에 앉아있담..

    • 뗏목 2008/08/1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너무 기여운 애기가 종종종 뛰어 오길래 찍었는데
      고 녀석 가만히 있지를 않았어.
      덕분에 얼굴은 못 찍고-

  4. 대영 2008/08/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봄같은 느낌

오늘 downtown- by 뗏목

2008/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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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denver down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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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아있는꿈 2008/08/0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예쁘다. 심플한게 좋아보이는데~

    자세히보니 브레이크가 없는거 같아;; 멈출땐 어떻게하지 발로세우나;;

  2. 대영 2008/08/0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쪽 꽃 이쁘다.
    사진으로 느껴지는 동네 분위기가 좋네

boa. chris. noma by 뗏목

2008/08/01 10:35






제목의 이름 순서는 분명 alphabet 순서임을 밝힌다.
절대로. 나이 순서가 아니다.


the Garden of the Gods에 가기 하루 전 사진들인데
이제야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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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왼쪽부터 noma와 chris
한국 이름은 태형과 의형

colorado springs에서 유학 중인 고딩들.
지금은 여름 방학이라
이번 ELC summer quarter에 등록해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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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이가 선글라스을 사야 한다고 해서
cherry creek mall로 출동-
쑥스러워 하는 애를 세우고
막 이것 저것 써 보라고 성화를 피웠다.


                                   chris : 이래 놓고 안 사면...
                                    boa : 괜찮아. 원래 쇼핑은 이렇게 하는 거야.
                                   noma : 직원들이 쳐다 보는데요.
                                    boa : 상관 없어.
                                   noma : 누나 쇼핑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boa : 쇼핑할 때는 옆에서 이렇게 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편한 거야.


이거 완전 이모 모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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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지뢰 찾기에서
지뢰를 다 찾으면 등장하는
스마일 같지 않은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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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un 매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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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oufitters에서
각자 이름 이니셜 컵을 들고 한 장씩.
근데 왜 내 사진만 흔들렸어. 췌.
이 이모님이 이쁘게 찍어줬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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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영 2008/08/0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 잘 어울린다 ^ ^
    요즘 나랑 스타일이 전혀 다른 뉴에라에 끌리는뎅....
    내가 맘에 드는거 보여주면 딴사람들은 욕하네
    하하하;;

    근데 너 시골소녀 같아 >_<;

  2. 한울 2008/08/0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모자예뻐요 ^^

2008 summer quarter- classmates by 뗏목

2008/08/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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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ma
나랑 동갑
유명하신 그 분과 동명이인
음.
생각해 보니 나랑 공통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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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fern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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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s
우리 반에서 나한테 제일 잘 해주는 남학생.
그러나 열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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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aoping & saleh
두 사람 다 철자가 확실한지 헷갈리네-
암튼
내가 별로 안 죠아하는 그와
남편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타이완에서 덴버로 넘어 온
용감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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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khaled, omar, osama, hamed
왼쪽 둘은 지난 학기에도 같은 반 이었다.
맨 오른쪽 그는 나와 싸워서 말도 안 한다.
아-
열 여덟 남자애들이랑 같이 놀아쥬려니까
피곤한 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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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khaled
사진 찍는다고 안경을 벗어제낀 센스-
내가 우끼다고 죠아한다.
스물 하나인데 애 아빠다.
아내가 둘째를 임신 중에 있는데
오늘 내일 한단다.
(난 이 얘기를 왜 쓰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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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phew, lin

아효-
오늘은 아침에 교실로 올라가는데
내 팔꿈치 위 팔뚝을 꼬집는 거다.
나: what are you doing now!
그: i just wanna check how many fat...




이런, 개문법의 창시자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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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uke & me

사실 kosuke 사진이 몇 장 있긴 한데
애가 허구헌날 인상을 쓰고 있어서
쓸만한 사진이 한 개도 없다.
이건 lin이 나몰래 찍은 사진.

kosuke는 떠났다. 아흑-





salah라고
반 친구가 한 명 더 있는데
아쉽게도 그의 사진이 없다.
(사실 아쉽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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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 번째 버스 타는 정류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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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영 2008/08/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랑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인가 보구나.
    사진 보다가 너랑 싸운 넘 고개 돌린거 보고 폭소 훗

    너의 팔뚝은 매력적이얌~*

    • 뗏목 2008/08/01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 사진은 3주 전에 찍은 거라.
      그 때는 안 싸웠어.
      그냥 사진 찍는 줄 몰랐던 거야.

      그리고.
      너 머니.

      -_






i-25를 타고 남으로 가다 보면
colorado springs 가 나오고
the Garden of The Gods 이 나온다.

denver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왜 신들의 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굳이 설명하자면 식상하지만
(이름 부터가 먼가 뻔하면서 재미 없지 않은가)
이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올 법한 신들은 요렇게 생긴 놀이터에서 놀았을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든다.

날이 덥고 colorado가 원체 고지대라
이 날 괜히 피곤하고 지쳤다.

들고 다니면서 마실 물을 준비하는 게 필수다.




---------------------------------------------------------------------------------------------

boa's
sony 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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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ki
(이걸 왜 찍었나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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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찍었는데 naoki는 항상 아이컨텍.
신기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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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진행 중이었다고 하나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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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만들어 내시는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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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작품 활동 중이신 naoki

nikon 200d 라던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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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s
nikon p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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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ki's new car
새 차 샀다고 흐뭇해 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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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찍는다고 무릎까지 꿇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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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임바와
그 뒤에 서 계신 육덕에 후덕 아저씨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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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웃지맘 마-
그: 아, 소데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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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한 카메라 들고 사진 찍히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 날 성취했다.
근데 난 왜 이 날 가방을 계속 뒤집어 메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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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들의 정원에 왔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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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아있는꿈 2008/07/26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hh please 에서 h가 기린같아 보여~

    사진도 잘찍는거 같고.. 좋아보인다~ ^^

  2. kon 2008/07/2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덕임바 누님 멋있다. ^^/
    아름다운데요. 큭큭큭!!

  3. 노마 2008/07/3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시네요 누님

  4. 대영 2008/08/0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덕임바 이쁘네... 치미가

    하늘이 이쁘구나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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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on
ttenmok@nate.com
임뗏목입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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