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17:18 2016
처음으로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었다. 그래서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고 아침을 요리해 먹었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멍하니 앉아 있다가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느낌이다. 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만 같다.
2016.07.18 04:26 2016
잠을 이루지 못하고밥을 먹지 못하는 것인가
2016.07.13 21:30 2016
다른 기회를 위해 모든 걸 놓을 각오를 다지고 있는 이 때에 오히려 나를 필요로 하다니. 너무 안타깝다. 정말 너무 너무. 인간사 왜 이렇게 어긋나는 걸까.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나는 갈등할 필요가 없다. 모든 건 그의 선택. 난 그저 따를 뿐. 그러나 나약한 사람인지라자꾸 슬퍼지려 한다.
2016.07.11 18:54 2016
음...머 난 그렇다. 올해는 별로 안 덥다. ​
2016.07.08 11:21 2016
​Died: July 4, 2016나의 중2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그가 세상을 떠났구나.
2016.06.11 11:22 2016
TV에서 중경상림이 방송되고 있다. 중딩 시절 나의 중2병과 허세력 고취에 큰 기여를 한 영화다. 근데 지금 보니광고가 머 이리 긴 거냐. 올해 안에는 꼭 홍콩에 가..기는 힘들 것 같고내년에는 꼭 가봐야지.
2016.06.08 21:12 2016
Im trying not to forget how supportive and patient he is to me. From time to time some vein? feelings overwhelm me and make me idle and senseless, i just remember how sweet he is to me. Am trying to remind his own scent.
2016.05.23 11:45 2016
나만의 것도 없는 듯 하다.
2016.05.10 12:13 2016
fpm - wish you were here http://youtu.be/8MGk6n9ChH0
2016.04.20 10:25 2016
남들은 이해 못 하는 게 너무 많아. 비밀입니다. 이거 엄청 재미진 농담인데.... 아무도 웃지 않아. 안돼, 하고 외치는 것도 진짜 기여운 건데 사람들은 깜짝깜짝 놀라기만 해. 변태라고 하는 게 꼭 욕은 아닌데듣는 사람들 불편해 하더군. That's what she said 라고 하면다 같이 웃을 줄 알았지....남들은 이해 못 하는 게 너무 많네.......너랑 얘기할 땐 이런 게 진짜 재밌는 건데.........
2016.04.08 00:36 2016
​​​​는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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