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6 16:14 일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9 07:21 일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8 13:34 관심
深海 誠 - 言の葉の庭http://www.kotonohanoniwa.jp/내일 보러 간다. 비가 왔으면 좋겠다다음엔 저기에 가보고 싶습니다.ナ君、次はあそこに連れていって下さ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7 12:34 낙서
나이 먹을수록핑계만 는다. 그 핑계 뒤에 절대 숨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끊임없이 멍청한 핑계를 생산해낸다. 언제쯤 내 맘에 드는 내가 될 수 있을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7 00:40 일상
이승환이 좋다. 유희열의 스케치북덕분입니다 특집을 보면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7 00:05 낙서
달리는 차 안에서 이 노랠 빵빵하게 듣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지. 왜케 덴버와 다르게 도로가 오래되었냐고 바보 같은 질문을 하자넌 덴버는 새 도시지, 라고 친절하게 대답했다.그 전에도 가 본 LA이었지만너와 갔을 땐 처음 가 본 곳만큼 새로웠어. 캘리포니아에 또 가고 싶어. 너랑 같이. 아니야. 한국이어도 너와 함께면어디든 새로울 것 같아. 두 개 연속 캘리포니아 징징 포스팅이구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5 01:45 사진 - photo
I wanna go there with u again. again.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4 12:03 노래 - music
비가 좀 온 탓인지는 몰라도내 생각보다 덥지 않아 놀랐어  
2013.08.14 09:48 낙서
쇼핑도 싫어하고명품에 관심없고패션도 잘 모르지만그래도 나름 옷에 대한 취향이 있다. 영화 주인공이 내 맘에 드는 옷을 입고 나오면 영화에 대한 호감이 훅 올라간다. 그런 의미로다가노팅힐은 정말 내 기억에 안 남는 영화다. 진짜 10번 가까이 본 것 같은데볼 때마다 낯설고뒤돌아서면 까먹는다. 나에게 이 영화는 줄리아 로버츠가 최고로 무매력이었던 영화다. 프렌치 키스에서 멕라이언은 기엽다. 나도 저렇게 청바지에 긴 하얀 셔츠에더블 버튼 코트 입구 싶다...
2013.08.13 23:31 낙서
왠만하면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 사람 나름이겠지만적어도 난 그렇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3 19:29 낙서
은교에서 아름다웠던 건칠십의 나이에도 한 여성을 순수하게 사랑했던 늙은 시인의 젊은 마음이아니다.그런 사랑을 글로 빚어낸 작가의 생생한 상상력이 은교의 빛이다. 마음은 이팔청춘이다, 란 말을 글쎄, 아직은 잘 모르겠다.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니 감정 소모가 두려워진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인연이 반복되기도 한다. 설레고 떨리는 감정은 그대로라고 해도그걸 느끼는 내 자신이 별로 반갑지 않다. 난 그냥. 나중에 소식이 닿아도다시 만나지 않는동경소..
2013.08.11 21:06 낙서
나이 탓을 하는 건 편리하기 때문이다. 상대를 이해하기 보다는친해지려고 노력하기 보다는그저 내가 나이가 많지,넌 어려,세대차이로 치부해버리는 게 매우 편리하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기준의 수가 지나치게 늘어난다. 상대방이 그 많은 것 중 작은 하나를 지키지 않으면 바로 예의없다고 일갈한다. 상대는 그걸 삐친다고 한다. 그래, 나이를 먹으면 잘 삐진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외로워지는데자꾸 혼자 있게 된다. 내 탓도 네 탓도 아니고 그냥 혼자 있..
2013.08.09 23:00 낙서
나는 보기보다 나이가 많고보기보다 뚱뚱하고보기보다 술을 못 마시고 보기보다 티비를 죠아하고보기보다 무식하고보기보다 냉정하고보기보다 못됐고보기보다 겁이 많다. 걍 그렇다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07 18:12 일상
수건 보고 멈칫할거까지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02 00:47 낙서
기본적으로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르기 마련인데내가 그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어도그 의견을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동조의 표현을 하지 않으면시간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목소리가 높아지는 건 당연하고듣는 이를 쿡쿡 찌르고 툭툭 치고손을 내 코 앞까지 휘두르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생각이 났다. 난 내 주변에 나와 다른 생각과 태도로 삶을 살아도 기쁜 마음으로 그들의 행복을 응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2013.07.26 04:22 낙서
머리로는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몸은 잔뜩 긴장한 것 같다. 잠이 절대 오지 않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23 23:57 일상
무더운 여름 목이 터져라 떠들고정신없는 하루의 평안한 마무리 겸스트레스 해소 방법은퍼블릭에서의 맛있는 파스타와 크림생맥주 1000cc다. 일본드라마에서 배운 어른 흉내라고 변명을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꽤 되었다. 밤 10시 반에 중복이라 삼계탕을 했다며지금 택시타구 갔다주겠다고 할머니가 전화를 주셨다. 너무 늦었으니 내일 아침에,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그게 뭔가 죄송한 마음이 들어한 시간 후 다시 전화를 걸었다.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받는 할머니..
2013.07.23 00:59 사진 - photo
2010년 이맘때쯤 도쿄타워에서 찍은 사진.2010년 이맘때쯤 도쿄타워에서 ナ君이 찍은 사진. 해가 지날 수록 더욱 무더워지고 습해지는 한국의 여름은그래도 아직은 일본 도쿄의 여름보다는 덜 더운 것 같다.그 때의 더위는 가히 충격적이었다.덥고 배고프고 피곤해서 매일 싸웠는데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고 고맙다.도쿄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일본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같은 대도시이지만도쿄는 서울과는 또 다른 그만의 느낌이 있다.복잡하지만 조용하..
2013.07.20 02:07 낙서
야발라바히기야무하이마무 하이루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16 06:33 낙서
춥지만 따뜻했던 그 때를 생각하면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 년이 지나지금은 뜨거운 여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13 00:40 낙서
1. 퍼블릭에서의 시간은 유쾌하다. 소란스럽지 않은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 2. 관심가는 그가 있는데결혼을 했는지 이혼을 했는지 그냥 미혼인지 알 길이 없다. 3.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관심이 없다. 사회적 합의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는 네 맘대로 해도 된다. 다들 내 인생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니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07 12:05 사진 - photo
I'll be there with you next tim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05 19:20 일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03 00:11 사진 - photo
it was my lunch without breakfast.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6.30 23:06 낙서
1.난 아무거나, 라는 말 별로다. 한 두번은 괜찮은데열 번이면 열 번 다 아무거나, 하는 건정말 싫다. 함께 먹을 음식을 정해야 한다는 거상대방의 취향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건데 그게 꽤 수고로운 일이다. '난 정말 아무거나 잘 먹어' 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건 네 얘기고. 네가 아무리 암거나 다 먹는다고 해서내가 암거나 다 말하는 건 아니다. 아무튼 고심하는 일이다. 또, 그건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말이다. 아무거나 잘 먹는 게 배려다, 라고 말..
1 2 3 4 5 6 7 ··· 2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