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conne
에스파냐에서 시작된 4분의 3박자 느린 빠르기의 춤곡.
이렇게 슬픈 무곡은.
가슴을 후벼파는 무곡이라니.
후-
yiruma - chaconne
- 집에 오자마자 피아노로 연주해 보았다. 찔끔찔끔 틀리는 나를 돌아보며 동생 한 마디.
"샤콘느는 누나나 나나 별 차이 없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로운 희망 (0) | 2007/10/28 |
|---|---|
| 헤어지거나 애정이 습관으로 (0) | 2007/10/26 |
| chaconne (1) | 2007/10/25 |
| 이승환 콘서트, 그 후- 쓸쓸함 (0) | 2007/09/22 |
| 똑 떨어지게 해주세요. (0) | 2007/09/21 |
| 자매 새끼 (0) | 2007/09/13 |
TAG
Chaconne



요즘 왜케 이 음악이 죠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