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igans 음악을 들으면 고딩 때가 생각난다.
carnival 이란 노래를 죠아했었더랬는데-
후에 민선이가 <LIFE> 앨범을 산 덕분에 그들의 음악을 실컷 들었다.
물론 lovefool은 이 앨범에 없는 곡이지만.
(대신 노래방에 있다. 애창곡 중 하나.)
로미오와 줄리엣 ost로 쓰인 덕에
중간중간
우리의 디카프리오를 볼 수 있는 기특한 뮤비-
'노래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vxq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 (0) | 2007/07/14 |
|---|---|
| alex (feat. 지선) - 너무 아픈 이 말 (0) | 2007/07/13 |
| [mv] cardigans - lovefool (0) | 2007/07/12 |
| [mv] 이승환 - 울다 (1) | 2007/07/11 |
| [live] Stevie Wonder - From The Bottom Of My Heart (0) | 2007/06/14 |
| -2 (0) | 2007/06/08 |
-
[movie] 미술관 옆 동물원
Tracked from diary 삭제 2007/07/12 03:32이정향 감독의 섬세한 연출. 심은하와 이성재의 자연스러운 연기. 사실. 이 영화를 처음 본 때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매우 좋아했던 건 사실이다. 고등학교 때 민선이가 문 닫은 비디오 가게에서 테이프를 사다 준 덕분에 열번도 넘게 본 것 같다. 이 영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때목욕을 하면 한 달치 식량을 쌓아놓은 것처럼 든든해." 정말 그렇다...... 목욕을 가야 할 텐뎅.-_ 아래 사진은. 이성재, 심은하 둘 다 표정이 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