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끼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요즘.
꼭 고등학생, 중학생이 된 기분이다.
음악은 여름 밤에 (걷기 좋으니까) 길을 걸으며 듣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던.
그 때가 떠오른다.
루시드폴/우리동네사람들/어떤날/정원영/이규호/낯선사람들/
네이버에는 루시드폴 1집이 2002년에 발매되었다고 나오는데
그런가.
왜 난 고딩 때 라디오에서 들었던 거 같은거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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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반복 듣는중...
음 좋아..
루시드폴, 우리동네사람들, 어떤날, 정원영, 이규호, 낯선사람들..... -_-;;;
한명도 모르게 겠는데요..ㅎ
이거 전부 가수 아니에요? -ㅁ-;;;;;;;;;
왜 나는 모르는 거지? 흠흠....
루시드폴 노래는 지금 듣고 다운받았어요.
걸으면서 듣기에 정말 좋겠는데요!
루시드폴말고 그 외 가수들의 노래도 추천해주세요~^-^//
루시드폴 목소리도 좋고 다 좋은데 가끔 내가 공감할 수 없는 노래들이 있긴해.
김동률 노래처럼 다 좋지 않은 ..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