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6 11:03 관심
1. 마트 아저씨, 까무잡잡하고 두루뭉술해서 귀여웠다. 2. 하루 종일 스티비 원더 음악만 틀어주는 클럽이 있다면 매일 갈텐데. 춤추러. 스티비 원더 음악 커버 밴드를 만들고 싶다. 3. 애덤 리바인이 새로 작곡한 노래를 들려줄 때 내 눈에서 불꽃이 튀는 줄 알았다. 욕이 나올 뻔 했다. 두 소절 딱 듣고 분노 게이지 만땅됨. 4. 영화 속에서, 최고의 음악 작업 환경을 직간접으로 경험한 두 뮤지션은 매우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음악을 다시 시작했다. 반면 그 이야기를 전하는 영화 자체는 감독의 전작과 비교할 때 세련되어지고 매끈해졌다. 5. 시골 청년에서부터 인기락스타까지 꼭 어울리게 연기한 아담씨. 6. 사랑인 듯 아닌 듯, 선을 넘을 것처럼 넘지 못하는 그 마음도 난 우정이라고 본다. 7. 멋..
2014.06.18 10:45 관심
2013.09.07 23:48 관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9.01 12:25 관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8.18 13:34 관심
深海 誠 - 言の葉の庭 http://www.kotonohanoniwa.jp/ 내일 보러 간다. 비가 왔으면 좋겠다 다음엔 저기에 가보고 싶습니다. ナ君、次はあそこに連れていって下さ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6.19 01:14 관심
쇼생크 탈출 시청 중. 며칠 전 어떤 식당 앞을 지나다 그 식당 안 TV에서 쇼생크 탈출이 나오는 걸 보고 아. 보고 싶다, 했었는데 마침 지금 방송 중.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팀 로빈스가 너무 죠아서 수잔 서랜든을 시기하며 아이큐 까지 챙겨봤다. (보고 음청 실망했지만) 중딩 시절 난 유약해 보이는 하얀 아저씨들을 좋아한 듯 하다. 이승환, 이성재, 팀 로빈스, 에드워드 노튼 등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6.16 08:54 관심
are you free for dinner tonight?alright. then, it's a date.
2013.05.21 01:33 관심
https://www.youtube.com/watch?v=CjugQnTK6a0&sns=e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5.18 13:01 관심
(http://theofficenbc.tumblr.com/post/50634623018) - everyone was their very selves, but Dwight was Dwight.
2013.05.16 11:56 관심
(http://theoffice.tistory.com/entry/7x01-Nepotism-DS-Trivia) put things in jell-o (https://www.facebook.com/theofficenbc) high five(http://theofficenbc.tumblr.com/post/46432882142/high-five) strong baby, Dwight (https://www.facebook.com/theofficenbc) love never fails(http://theofficenbc.tumblr.com/post/49267850854/jim-and-pam-the-hug-the-kiss-the-smiles) it means something to me. you're my favor..
2013.05.13 15:42 관심
- 게으르게 일어나 별 생각없이 이동진 기자의 블로그를 방문. '관계'를 배제하고서야 욕망에 탐닉할 수 있는 남자의 텅빈 내면과 '관계' 자체에 절망적으로 매달리는 여자의 피투성이 내면이 유려하고도 세련된 스타일에 담긴 채 러닝타임 내내 비명을 지르는 듯하네요. 라는 말에 이 영화가 급 보고 싶어졌다. 급하게 준비해서 택시를 타고 극장으로 갔다. 덕분에 10분 정도를 놓쳤다. 첫 쇼트가 인상적이라구 했는데. 흠. - 무비꼴라쥬 상영이라 표를 구입하자 선물이라며 dvd를 주었다. 근데 브로크백 마운틴. 이 영화를 오스카 마르티네즈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 피아노가 치고 싶다는 생각이 한 5년 만에 들었다. 바흐. - 데이트 중 계속 멈칫멈칫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 주연 배우 때문에 ..
2013.05.12 21:09 관심
기엽네 기여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4.10 16:08 관심
체감온도가 마이너스라니. 이게 무슨 4월이야, 했는데 여기는 머. 알라스카시네- stay warm plz-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11.04 00:32 관심
왜 그렇게 사람들이 실망이었다고 하는지이적의 노래를 듣는 순간 딱 알았다. 내가 음악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재하의 음악은 보컬리스트보다는 싱어송라이터의 보이스가 더 어울리는 느낌이다.기교로 표현하기 보다는 음과 음, 가사의 단어와 단어 사이에 빈 공간에서 주는음악인의 메시지. 그런 게 있다. 유재하의 음악에는. 버벌진트의 우울한 편지는 좋았다.
2012.10.02 16:54 관심
The 10 Best Fictional Boyfriends |ThoughtCatalog http://thoughtcatalog.com/2012/the-10-best-fictional-boyfriends/ @thoughtcatalog 에서 --------------------------------------- 1,3,8위 내 스타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4.27 21:34 관심
so gorgeous.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4.25 22:37 관심
미국 내 한인마트에서 어느 한국분이 구입한 과자 행사기간 2009년 11월 02일 - 2010년 1월 20일 당첨자 발표 2010년 1월 31일 제조일 2011년 12월 07일 유통기한 2012년 9월 06일 불로초 먹은 과자도 아니고. 거 참. 원인이 제조사인지 유통과정인지 아직 정확히 확인은 안 되었지만 소비자 제보에 응대하는 제조회사의 태도는 확실히 문제가 있었나보다.
2012.03.02 07:39 관심
러브픽션 최고! 알라스카! 알라스카! 진짜 알라스카! 노래 알라스카! 아 저 힘이 넘치는데 절제하는 춤사위 너무 좋아. 나도 알라스카! p.s 영화가 끝나고 빵빵한 영화관 사운드로 듣는 박주원의 기타 연주는 정말 캡숑이었다.
2012.01.28 21:17 관심
주이 디 샤넬같은 녀석을 봤나. 그녀처럼 너도 함께 하고 싶은 누군가를 꼭 만나기를 바란다. 내가 아니라는 게 슬프기는 하지만. 난 래빗의 티에 써 있는 저 문장을 진작부터 믿고 있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11.26 22:16 관심
승환님이 인기있는 멘토여서. 사실 걱정? 노파심? 같은 게 있었다. 어린 멘티들이 외면할까봐. 몇년 전에 무슨 대학 축제였나, 노래하는 무대 위의 이승환을 보고 중딩 무리들이 "누구야?" "몰라. sg 워너비보다 쫌 못하는데 그래도 노래 잘 하네." 라고 말했다는 얘기를 듣고 눈물이 날 뻔 했던 기억이 있단 말이다. 아. 그래. 나에게는 승환님이 짱. 이젠 좀 나이대로 행동하시길, 했다가도 다시 보면 귀엽고 멋있고 가끔 짠해질 때도 있고. (왜 내가 죠아하는 이들은 부디스트들이신지. 흑. ) 다행이다. 위대한 탄생2가 1보다 그래도 조금 더 재미있어서. 의외로 이승환과 윤일상의 콤비가 잔재미를 준다. 확실히 슈스케보다는 내 취향에 맞는 음악들이다. 답답한 편집과 긴장감 없는 흐름에도 꼭 챙겨 보게 된다...
2011.10.29 01:23 관심
The Office Bloopers Season 3 (U.S. / NBC) The Office Bloopers Season 4 (U.S. / NBC) The Office Bloopers Season 5 (U.S. / NBC) The Office Bloopers Season 6 (U.S. / NBC) The Office Bloopers Season 7 (U.S. / NBC)
2011.10.13 16:30 관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uperstark&no=239069
2011.10.03 16:36 관심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69080&no=152 평소 다른 사람과 놀지 않고 한 사람이랑만 노는 기분. 그런데 그게 제일 재밌는! 기분. 화난 사람 살살 달래서 웃게 만드는 기분. 난 아주 자알 알고 있지. - 이 웹툰 한 동안 볼 기분이 안 났는데.
2011.09.29 23:04 관심
나이를 먹나. '보스를 지켜라' 에서 차지헌의 프러포즈는 정말 별로였다. 대사도 오글거리고 사랑해 3단 콤보도 이상했다. 가장 최악은 노래! 지성 노래 잘 하는데. 괜히 캐릭터에 맞춰서 초딩발성으로 노래하고 선곡도 으악! 싫어! 대신 단발머리에 웨딩드레스는 상큼했고 박상무스파이는 최고였다. 나도 결혼식장에 아닌 다른 특별한 장소에서 결혼하고 싶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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