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1 08:59 관심
obama 씨 취임식이 있었던 오늘 international house에서는 작은 파티가 있었다. 오전 수업 speaking class에 international house에서 취임식 tv 중계를 보기로 했다. 취임식을 보기 이전에 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연설, 'i have a dream'을 보았다. 사실 어제가 미국의 휴일 중 하나인 martin luther king jr. day 였고 오늘은 미국 첫 흑인 대통령의 취임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러 모로 martin luther king jr. 목사를 떠올리게 한다. speaking 수업의 과제는 이 두 사람의 연설 모습을 비교하여 살핀 후 나의 speaking 문제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었다. international hou..
2008.07.29 21:54 관심
-1 + 2차 라인업- 2차 라인업 12팀의 아티스트가 추가되어 현재까지 GMF2008에 출연하는 34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됐습니다. 10.17 금요일 AVALON(EX-HARVARD) 올드피쉬(OLD FISH) new 더 스마일즈(THE SMILES) 슈퍼키드(SUPERKIDD) new W&WHALE new 10.18 토요일 오지은 이루마 new 이지형 이하나 new 자우림 new 재주소년 정재형 하찌와 TJ new 아톰북(ATOMBOOK) new 루싸이트 토끼(LUCITE TOKKI) new NAOMI & GORO new 오! 부라더스(OH! BROTHERS) 페퍼톤스(PEPPERTONES) TWO TON SHOE new 요조(YOZOH) 10.19 일요일 봄여름가을겨울 브로콜리너마저 언니네이발관 이한..
2008.06.04 00:57 관심
딱지에 대처하는 대통령들의 자세 처칠 수상이 하루는 국회에 나가서 연설하게 되었는데, 손님을 맞이하다가 그만 시간이 늦었다. 그래서 신호를 무시해서라도 예정된 시간 안에 국회에 도착하라고 운전 기사에게 지시하였다. 신호를 무시하고 국회로 가던 도중에, 교통 경찰관이 달려 와서 차를 세웠다. 운전 기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당당하게 경찰관에게 이야기하였다. "수상 각하의 차요. 지금 국회에 가는 길인데, 시간이 늦어서 급히 가는 중이오." 그러나 교통 경찰관은 "수상 각하를 닮긴 닮았는데, 수상인 처칠 경의 차가 교통법규를 위반할 리가 없소. 면허증을 내놓고 내일까지 경찰서로 출두하시오." 교통 경찰관은 수상의 차를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하였다. 처칠은 교통 경찰관이 자기의 직무를 수행하는 태도에 깊은 감명..
2008.05.27 02:01 관심
"임보*" 님의 점수는 99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A 등급 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당신의 인지력은 최고입니다. 감정제어력 B 등급 냉정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만 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답고 좋긴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의도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긍적적낙관력 A 등급 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A 등급 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
2008.05.15 10:22 관심
여기서 이 펜을 잃어버린 건 내 최대의 실수다. 이모 차를 발칵 뒤집고 침대까지 뒤엎어 가면서 찾았지만 없었다. 길바닥에 돈보다 귀한 이걸 흘리다니- 이모부는 이런 거 미국에 많다, 그러셨지만 그건 새빨간 거짓말. 없다. 어디에도 없어. 흙흙 슬프다 슬퍼. 한국에서 올 때 리필도 장뜩 사 왔는데. 흙흙.
2008.02.12 00:04 관심
사진 저장이 안 되서 스크린샷 했는데- 훔. 혼날라나?
2008.02.03 20:36 관심
2008.01.24 21:53 관심
아후- 내 평생 장진감독 한 번 보나 했더니만 ㅠ.ㅠ 그래도. 위로의 마음을 드립니다...
2008.01.23 09:12 관심
장준환-백윤식-신하균이 말하는 ‘지구를 지켜라’ 이동진 닷컴 | 기사입력 2008-01-21 10:52 [이동진닷컴]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하는 다시 보기’의 2008년 첫번째 행사가 1월19일 서울 상암동의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렸습니다. 상영작은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였습니다. 2003년 개봉 당시 이 영화는 기발하기 이를 데 없는 상상력과 신선한 표현법으로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데뷔작’으로까지 격찬 받았습니다.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지구를 지켜라’에서 보여준 뛰어난 역량 때문에 이제 많은 이들이 장준환 감독의 차기작을 손꼽아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봉 당시 ‘지구를 지켜라’에 대해 제가 썼던 영화평을 별도의 기사로 함께 올렸습니다.) 이날 ‘다시 보기’ 상영 직..
2008.01.22 17:10 관심
장진 감독 초청 강연회 당첨자 명단입니다. | -당첨자 안내- 안녕하세요. 인터넷교보문고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많은 고객님께 먼저 감사와 존경을 담아 인사 드립니다. ^^ 1월 25일 저녁에 진행되는 장진 감독님 초청 강연회에 보여주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저는 부담감의 바다에 빠져 몸부림 치고 있답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을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은 마음은 같으나, 인터넷교보문고가 아직까지 대공연장을 마련하지 못한 관계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가슴은 아프지만, 코멘트를 작성하여 주신 분 중에서 공정하게 100 분을 추첨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신 강연회인 관계로 반드시 지켜 주십사 하는 사항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입장은 반드시 본인만 가능하며, 1인 ..
2008.01.03 20:35 관심
무한도전 난 삐에로가 좋다. 가위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방귀 뀌는 며느리 포도원 아들 골목 대장 어린 왕자 대박 수전증. 새 카메라 사고 싶다. 외국 작가들의 인형이 맘에 들었는데 사진을 못 찍게 해서. 아침 일찍부터 나와 인형을 전시하고 구경 온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 눈 마주치고 웃으면서 인사 건네는 외국 작가들이 정말 멋져 보였다.
2007.12.26 15:06 관심
어제 엄마와 함께 관람한 영화, 내 사랑. 아래 사진은 내 사랑 홈페이지 http://www.mylove2007.co.kr/ 에서 퍼 온 사진들. 짤막짤막한 감상평. 1. 감우성이 늙었다. 부드럽고 섬세하고 약간 여린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누구보다 강한. 그런 모습을 죠아했다. 정말로. (알포인트" 때 보면 몸도 좋다.) 그런 감우성이 늙었다. 왕의 남자 이후로 확 늙었다. 그러더니 연애시대" 에서는 소심한 중년(까지는 아닐지라도) 역할도 매끄럽게 소화해 내시고. 크- 이번 영화에서 3년 전과 현재의 모습이 똑같았다는 사실이 가장 맘에 걸린다. 연애시대" 에서는 '안경' 이라는 소품을 적절하게 사용했었는데 내 사랑에서는 전혀! 없다. (첫 번째 사진과 두 번째 사진은 3년 전 장면이고 세 번째 사진은 ..
2007.12.21 17:46 관심
형 결혼식. 2007-12-15 22:55:34, VIEW : 1,490 - Download #1 : lj_big.jpg (233.2 KB), Download : 10 . . 홋홋홋.... 그렇게도 본인이 뿌듯해하던 결혼식은 처음~! 결혼 축하해! . . . ... 2007-11-29 17:17:39, VIEW : 2,034 - Download #1 : 2.jpg (92.3 KB), Download : 6 . . . 쑵퍼히어로 적이형이 나의 목숨을 지켜주고 계신다. ㅋㅋㅋㅋㅋㅋㅋ 앨범정리도중 튀어나온 사진한장에 엄청나게 웃다가 슬쩍 올려봄. 지금으로부터 약 19년 전, 1988년 경으로 추산됨. 오래됐당....그지? . . . 형.....나 사랑했던거야? ^^: 승환옹. 2007-05-13 02:15:5..
2007.11.27 00:26 관심
관람신청했는데 당첨. 아- 가고 싶었는데. 훔.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바~! 이승환 공연은 반드시! 불끈!
2007.11.22 11:34 관심
사진 클릭. 확대 클릭. thanks~! ShR ~^^
2007.11.20 17:01 관심
아악- 스페셜 게스트로 하우스 룰즈라니. 같이 갈 사람. 가고 싶다.
2007.11.20 01:39 관심
[네이버 포토] 서울에 첫 눈 내린 날
2007.11.11 20:13 관심
저 음치 아나운서와 김성은이 짜증나면서도 부럽다. 이승환은 노래의 포인트가 '니들 맘대로' 라고 했지만 그게 어디 그런가. 이승환 노래가 어디 내 맘대로 부를 노래인가. vcr에 이승환 얼굴만 나오면 "내 친구에요!~" 를 연발하던 김종서, 나도 살짝 부끄러웠다. 그런데 쫌 기엽기도 했다. 라이브를 다 짤라 먹은 방송 같으니라고. 훔- 지금 생각해 보면 이승환 스타일은. 채림을 만났을 때가 제일 후졌던 거 같다.
2007.11.09 13:20 관심
오늘로 녹음을 다 마쳤습니다 우연하게도 마지막 곡 제목이 'Happy End' 였어요 ^^ 거의 1년간 같이 고생해준 스텝들의 사진이에요 계속된 강행군 덕에 감기에 걸려 얼굴들이 말은 아니지만.. 왼쪽부터 태훈형,동인형,지복이,한구형,앞엔 지영이. 기념 사진이라도 남겨야 된다며 한구형이 사진기를 가져왔더라구요 얼마나 더 이런 기분을 맛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행복하고 어색하고 후련하고 고맙고..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6년만에 세상에 내놓는 저의 얘기들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작업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 대해 돌아보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복 받은 인생이구나.. 고맙고 미안하고.. 내일이면 일본으로 마스터링을 하러 갑니다 다 완성된 씨디를 품에 안고 어디 이자카야에서 시원한 맥주나 마시면서 스텝들과 수..
2007.11.09 12:54 관심
인터넷 시대의 사랑, ‘지하철서 반한 여성 찾기 사이트’ 결실 팝뉴스|기사입력 2007-11-09 11:36 |최종수정2007-11-09 12:27 8일 캐나다의 글로브 앤 메일, 미국의 뉴욕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화제에 오른 소식이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21살 디자이너 패트릭 모버그는 꿈의 여인을 찾기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모버그는 지난 4일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이상형 여성을 보고 한 눈에 반했지만 용기가 없어 주저하다가 기회를 놓쳤다.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 궁리하며 고민 고민하다가 다가섰지만 그녀와 내 사이로 사람들이 몰려왔으며 겨우 뚫고 나갔으나 그녀는 없었다”고 모버그는 회상했다. 사랑을 놓쳐 큰 실의에 빠진 모버그는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로 결심했다. 파란 타이즈에 머리핀을 하고 빨간 ..
2007.11.08 00:33 관심
공대개그 - 수학마을 동화 임뱅한테 물어봐가며 다 읽었다. 난 이런 게 괜히 재미있다. 나와 전혀 무관한 이공계열 주제의 이야기들.
2007.10.31 23:16 관심
하필이면, 수은주의 눈금이 급격히 떨어지고 하늘도 빙판같이 얼어붙는 이 겨울 문턱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이별을 통보한다면 그대는 저주를 받아도 변명할 여지가 없는 인간이다.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