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5 01:45 사진 - photo
I wanna go there with u again. again.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23 00:59 사진 - photo
2010년 이맘때쯤 도쿄타워에서 찍은 사진.2010년 이맘때쯤 도쿄타워에서 ナ君이 찍은 사진. 해가 지날 수록 더욱 무더워지고 습해지는 한국의 여름은그래도 아직은 일본 도쿄의 여름보다는 덜 더운 것 같다.그 때의 더위는 가히 충격적이었다.덥고 배고프고 피곤해서 매일 싸웠는데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고 고맙다. 도쿄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일본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같은 대도시이지만도쿄는 서울과는 또 다른 그만의 느낌이 있다.복잡하지만 조용하고 쓸쓸한 정서가 있다.도시의 야경은 굉장히 화려한데 동시에 매우 조용하다.내가 받은 느낌은 그랬다.언제 다시 가 볼 수 있을까.이번 겨울이 되려나.내년이 되려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07 12:05 사진 - photo
I'll be there with you next tim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07.03 00:11 사진 - photo
it was my lunch without breakfast.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10.02 22:20 사진 - photo
apple headquarter google headquarter stanford university 방문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10.02 22:20 사진 - photo
화창했던 셋째 날 lombard st.으로! https://maps.google.com/maps/place?q=San+Francisco,+Lombard+Street+%26+hyde+st,+San+Francisco,+CA,+United+States&hl=ko&ftid=0x808580e66bb1c57f:0x5b8b37cbfbbfa832 다시 fisherman's wharf 로! aquarium of the bay에서 내 친구 로지 보아뱀과 조우.장미빛 보아뱀아. 안녕. boudin sourdough bakery & cafe 에 드디어 방문. 두둥boudinbakery.com 그러나 너무 피곤한 나머지 사진은 못 찍음. 그래도 테이블 기다리는 동안 옆에 마련된 빵 박물관을 구경할 수 있었고2층 식당에서는 큰 ..
2012.10.02 20:39 사진 - photo
둘째날. 케이블카 타러.이 느리고 불편한 걸 타러 이 긴 줄을. 우리는 관광객이로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대중교통 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다.우리는 시티패스 구입.이걸로 7일간 muni버스와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게다가 이 패스 안에는 sfmoma, california academy of science, aquarium of the bay 등다양한 전시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very good-자 그럼, pier 39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식당.fog harbor fish house.http://fogharbor.com/창가에서 보이는 항구의 모습.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최대한 해산물을 먹기로 결정.한국은 앞으로 여름이라 당분간 해산물 먹기가 어렵고덴버야, 워낙. 해산물이 없는 동네이므로...
2012.10.02 20:29 사진 - photo
너무 추웠다. 7월 초 샌프란시스코는 우리나라 10월 말 온도. 게다가 안개인지 이슬비인지 모르는 물기가 공기 속 가득. 유니언 스퀘어에 도착했을 땐 2시 넘어서라 한 낮이었는데도많이 추웠다. 도착하자마자 걸칠 옷 사러 리바이스로.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는 made & crafted 라는 조금 특별한 리바이스 매장을 찾을 수 있다. http://www.levismadeandcrafted.com so good- 와우. 한글로 양. 념. 치. 킨. 계속 움직이는 네온사인 앞에서 저 네 글자를 기다리느라 한참을 서 있었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7.22 00:38 사진 - photo
N giyowo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4.18 16:30 사진 - photo
참고로 우리 아버지는 원숭이띠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4.11 12:01 사진 - photo
한 밤 중에 활짝 피어난 목련. 봄비가 다르긴 다르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3.05 17:17 사진 - photo
우리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2.13 00:02 사진 - photo
미국 다녀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시간은 정말 빠르다. 작년 12월 말에 Fort Collins에 있는 New Belgium Brewing Company에 다녀왔다. 포트 콜린스는 덴버에서 차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다. 고속 도로를 타고 가는 동안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었다. 차가 꽤 심하게 흔들렸다. 무서웠다. 바람 덕분에 New Belgium Brewery 건물 밖에서는 사진을 몇 장 찍지 못했다. 건물 안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하얀 자전거. new belgium brewing company의 상표는 귀여운 자전거 그림이다. 대표 맥주 이름도 Fat Tire. 뒤에서 보면 이런 모습. 인테리어도 자전거나 자전거 부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자전..
2011.10.21 22:33 사진 - photo
우리 집 마당은 이미 작은 식물원이다. 이름도 모르는 꽃과 나무가 한 가득이다. 화분이 몇 개인지 다 셀 수도 없다. 아침에 이 꽃들에 물을 주고 마당을 청소하는 일은 우리 할머니의 하루의 시작이다. 천사의 나팔꽃 이라는 이름 답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06.23 09:39 사진 - photo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02.13 23:56 사진 - photo
오랜만에 fernanda의 orkut 계정을 방문했다. 반가운 사진들을 발견했다. 아이폰 상에서 저장한거라 화질이 좀 별로긴 해도.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 이 날의 메인은 생일자 임보아가 아니라 처음 맛 보는 한국의 술, 소주였다. 술을 잘 못하는 중국인 친구에게 직접, 친히, 꽉꽉 채워 따라쥬시는 저 사악한 얼굴을 보라. 여자들끼리만 모인 어느 날 at kona grill, cherry creek mall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05.22 21:44 사진 - photo
naoki 집 앞에 피었던 이름 모를 꽃. 이 카메라에 요런 기능도 다 있었군, 했던 날. 이게 청설모던가- 내가 제일 죠아하는 쿠키를 던져 줬는데 말이야. 먹지도 않고. 입맛이 청정이셔.
2008.10.20 12:15 사진 - photo
일주일 전 수업 없던 날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좋다고 신나서 찍은 사진들. 음. 정말 엄마 말쌈처럼 이틀을 앓았다. 호-
2008.08.17 23:22 사진 - photo
마지막 날 impromptu speaking test- 비채속도 mr.omar 애 아빠 khaled 늘 그렇듯 당당한 포즈 salah & hamad omar kosuke 접사- 애 아빠 khaled의 선물. 내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이 사진을 찍고는 엄청 자랑스러워했다. -_ ) saleh & osamr omar & khaled from. fernanda 어찌어찌하다 보니 교실에서 fernanda와 hiao-ping(발음은 shaoping)의 사진을 못 찍었다. 이렇게 보니 난 정말 초딩 표정이고나.
2008.08.03 15:23 사진 - photo
somewhere in denver downtown
2008.08.01 10:35 사진 - photo
제목의 이름 순서는 분명 alphabet 순서임을 밝힌다. 절대로. 나이 순서가 아니다. the Garden of the Gods에 가기 하루 전 사진들인데 이제야 포스팅한다. 얘네들은- 왼쪽부터 noma와 chris 한국 이름은 태형과 의형 colorado springs에서 유학 중인 고딩들. 지금은 여름 방학이라 이번 ELC summer quarter에 등록해 다니고 있다. 의형이가 선글라스을 사야 한다고 해서 cherry creek mall로 출동- 쑥스러워 하는 애를 세우고 막 이것 저것 써 보라고 성화를 피웠다. chris : 이래 놓고 안 사면... boa : 괜찮아. 원래 쇼핑은 이렇게 하는 거야. noma : 직원들이 쳐다 보는데요. boa : 상관 없어. noma : 누나 쇼핑 싫어한다고..
2008.08.01 10:07 사진 - photo
osama 나랑 동갑 유명하신 그 분과 동명이인 음. 생각해 보니 나랑 공통점이 많다. 귀여운 fernanda fares 우리 반에서 나한테 제일 잘 해주는 남학생. 그러나 열 여덟. hiaoping & saleh 두 사람 다 철자가 확실한지 헷갈리네- 암튼 내가 별로 안 죠아하는 그와 남편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타이완에서 덴버로 넘어 온 용감한 그녀. 왼쪽부터 khaled, omar, osama, hamed 왼쪽 둘은 지난 학기에도 같은 반 이었다. 맨 오른쪽 그는 나와 싸워서 말도 안 한다. 아- 열 여덟 남자애들이랑 같이 놀아쥬려니까 피곤한 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 다른 khaled 사진 찍는다고 안경을 벗어제낀 센스- 내가 우끼다고 죠아한다. 스물 하나인데 애 아빠다. 아내가 둘째를 임..
2008.07.14 13:19 사진 - photo
돌아오는 길에 grand canyon national park에 들렀다. 근데 난 차 안에서 계속 퍼져 자느라 (나도 왜 그렇게 피곤해 했는지 모르겠다.) 이동 중에는 제대로 본 게 없다. 운전하느라 고생하신 young 군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며- young 카메라 화소 수는 내 카메라의 두 배다. 확실히 차이가 있다. wendy's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내고 고대로 주인 손으로 돌아온 반가운 니콘 군- 요건 내 카메라로 찍은 거 같은데- 괜춘하군. 이 사진도 역시 내 카메라로 찍은 사진. 산 속이라 나무들이 우거져 한낮인데도 매우 어두웠다. 빛이 충분하지 않아 노출을 좀 시켰더니만 배경이 하얗게 번져 버렸다. 엄마가 미국 오기 전에 사주신 fendi는 디즈니랜드에서 불미스러운(?)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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