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9 14:41 사진 - photo
field trip @ brown palace may 6.2008. abdulaziz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굉장히 강렬한 눈빛이다. he has beatiful eyes. 착한 adel 우리 반에서 두 번째로 나이 많은 (나보다) 총각 he's a kind guy. 잘 생긴 khaled 얘도 무지 착함 he's handsome and nice. grammar teacher, david ----------------------------------------------------------------------------------- may 8. 2008 reading & discussion class lin he said to me "U R NOT a GIRL. U R a WOMAN." 졸고 있는 ..
2008.05.08 13:47 사진 - photo
지난 토요일. 5월 3일. denver art museum 에 다녀왔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은 무료.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았다. 사진의 대부분은 친구 young 군이 찍은 것.)
2008.05.07 09:28 사진 - photo
penrose library (DU) 1층 2층에서 내려다 본 지하층 2층 2층 화장실에서 -_ 개인용 책상 가식적인 한 컷 내가 좋아하는 창가 자리 점심 먹으러 자주 가는 도쿄볼 (이름은 도쿄볼인데 한국인이 운영)
2008.03.24 13:06 사진 - photo
2008년 3월 21일. 그리고-
2008.03.22 07:12 사진 - photo
봄여름가을겨울 음악 중 10년 전 일기를 꺼내어, 라는 노래가 있다. 10년은 오바고 열흘도 아니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냈다. 내 가방이 이렇게 무거운 이유는 다 이 애물단지 카메라 덕분인데 그 동안 사진을 찍지도 않고 꺼내보지도 않았다. 이제서야 몇 장 올려본다. 15일 아침 인천공항. 공항에서 엄마와 찍은 사진이 몇 장 있는데 그건 엄마를 위해 올리지 않겠다. 너무 우셔서 사진이 슬프다. 독일 가신 울 아부지는 잘 지내구 계신지. 아후- 갑자기 울컥하넴. 사촌동생 sam. 짱구를 사랑하는 소년이다. 조금만 장난쳐도 you're mean! 하며 버럭, 하는 덕분에 난 요즘 저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같은 동네 사시는 오 할아버지. 매일 무언가를 주신다. 그 무언가가 별로 필요하지 않거나 원..
2008.02.24 00:00 사진 - photo
나 3월에 대구 간담 여기가 어디더라. 이제부터는 쌀롱 드 이다
2008.02.21 23:47 사진 - photo
엄청 떠들던 꼬마. 구포에서 내렸다. 임뱅안경. 손바닥만한 강아지 두리. 동백섬에서. 똑딱이의 한계가 느껴지나. 삼촌 댁이라 보정도 못하고. 황령산 두리 스뻬셜- (2008/02/23)
2008.02.20 20:53 사진 - photo
어느 카페에서. - 그나저나 내일 부산 가는데 왜 설레이기는 커녕 걱정이 앞서는 걸까. 난 아직도 낯선 공간이 싫다. (어른 되긴 글러 먹은거다.) 게다가 동생님과 동행이라. 크. (죠은 누나 되기도 틀린거다.)
2008.01.30 20:56 사진 - photo
며칠 전 김진주 여사 쾌척하신 날. 거국적으로다가 기념샷. 아버지 옷 구입하고서. 2008-01-30 오랜만에 모노에 들렀다. 작년에 모노 사장님께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 한 장 찍어주셨다. 이젠 졸업도 했고 궁동에는 자주 가지 못할 거고 그래서 사장님께 사진 가져가도 되냐고 조용히 여쭈어 봤다. 사장님은 안타까워 했다. 훗. 진실은 저 너머에. 매직볼. 모노 갈 때마다 꼭 한 번은 만져보고 온다. 저 sweet talk 반대편이 동그랗게 투명한 창으로 되어 있다. 저 공 안에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다. 마음 속에 한 가지 생각을 품고 매직볼을 흔들다가 가만히 창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있는 여러 문구 중 한 가지가 서서히 드러난다. 포춘 쿠키랑 비슷하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말은 consult me ..
2007.11.04 22:27 사진 - photo
내 눈에 하트.
2007.09.18 11:55 사진 - photo
여행 사진 잘 찍는 법 여행 사진에 있어 날씨는 가장 중요한 조건 가운데 하나. 하지마 날씨가 흐리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구림이 살짝 낀 은은한 확산광 아래에서 사물의 디테일은 자세히 보인다. 강한 광선 아래서는 그늘이 디테일을 잡아먹는다. 1. 아름다운 사진을 위해서는 아침과 저녁의 빛을 놓쳐서는 안 된다. 사광(태양이 기울 때 옆으로 비추는 빛)이 만들어 내는 입체감과 화려한 색감은 사진에 풍부한 계조와 장식감을 더해준다.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사진을 찍을 때는 노출이 감소하므로 저속 셔터에 대응하기 위해 트라이포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일 경우 감도를 높여 줌으로써 셔터 속도를 어느 정도 높일 수 있다. 또한 화이트 밸런스 기능을 해제하여야 오후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2007.07.12 20:42 사진 - photo
난 정말 비랑은 안 친한가보다. 간밤에 잠을 설쳤다 싶으면 창 밖으로 보면서 말한다. - 밤새 비가 온 게 분명해. 보면, 역시나 축축히 젖어 있는 하늘, 땅, 차. 이런 풍경과 어울리지 않게 형형색색인 초딩들의 우산. 그나마 있던 딸기표 분홍이 우산은 버스에 놓고 내리고- 장마다, 집중호우다, 하던 중에도 우산없이 다니다가 영 안되겠다 싶어서 5천원 짜리로 샀더니 그 후로는 비가 안 온다. 고1 아해들이 이쁘다고 한 땡땡이 우산. 비 한번 맞아 보지 못하고 발길에 채여 방바닥을 나뒹구는 우산을 새삼스럽게 찍어 보았다.
2007.03.10 09:47 사진 - photo
길 가는 사람들.
2007.01.31 19:39 사진 - photo
나 여주에서 수원으로 전학갈 때, 고딩 때, 진주가 예쁜 노트를 만들어 주었다. 그러니까, 친구들이 한 장씩 편지를 써 주고 남은 페이지엔 진주가 직접 예쁜 그림을 그려 넣은 그런 노트. 편지 노트. 거기에 진주가 직접 찍은 예쁜 하늘 사진이 있었다. 그래서 하늘을 보면 윤진주 양이 생각날 때가 가끔 있다.
2007.01.11 13:52 사진 - photo
언제적 사진이던가. 드디어 현상을 했다 우리 집에서 본 하늘. 디카랑 똑같은 위치에서 찍은 건데. 훔- 우리 동네 시립 미술관 자전거 호수 (자전거 호수는 내가 붙인 이름) 시립미술관 가수원 육교. 201번. .
2006.12.18 00:45 사진 - photo
살짝 추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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