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듣고 싶은 말
[잘 지내나요, 청춘], my-q의 글 중
잘 지내나요, 청춘 - 장은석, 목영교, My-Q
요즘 들어 여행책이 눈에 많이 들어 온다. 특히 일본 여행에 관한 책들.
도서관에 들어서면 여행책만 잔뜩 쌓아 놓고 책을 눈으로 파듯이 본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정보를 크게 기대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감각있는 세 청년의 눈으로 또 다른 도쿄를 바라볼 수 있다.
역시, 아무래도, 셋 중 my-q의 글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음악과 도쿄, 그리고 청춘-
my-q의 1집을 관심있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화려한 유년기를 보낸 이인 줄 상상도 못했다. 무척 흥미로웠다.
그나저나-
2월 2일까지 언제 기다려.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제 때에 반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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