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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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orld has up and gone crazy
I`m out here working trying to make it
Girl, it`s so rough in this city
There ain`t no resting for the weary
So baby feel me
I need something to feel
So my spirit can heal

I need you to wrap them chocolate legs `round me
So when I come home tonight, you`ll make everything alright
When you wrap them chocolate legs around me
The memory of my day will quickly just fade away
When you come wrap them chocolate legs `round me
Please, baby, wrap them chocolate legs `round me

Your cocoa skin against mine, babe
Is all I need to help revive me
Just touch me and I feel pure, pure love
You`re the only thing I`m ever sure of (your love I`m sure of)
I need some reminding
That God is still, He`s still behind me
Baby, come take my soul and set me free

When you come wrap your chocolate legs `round me
So when I come home tonight, you`ll make everything alright
When you come wrap them chocolate legs around me
I need you to understand, and make me glad I`m a man
Deep inside you that`s where I need to be
Oh, baby, wrap them chocolate legs around me

I need some reminding
That God is still, He`s still behind me
So, baby, take my soul and set me free
I want you to know how much you mean to me
When you come wrap them chocolate legs `round me
So when I come home tonight, you`ll make everything alright
When you come wrap them chocolate legs around me







정말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노래가 아닐 수 없고나.
세상은 힘들고 난 벗어나려 노력할 때
오늘밤 당신이 모든 것이 잘 되도록 만들어 준다니.
내게 힘을 주고 그대가 날 만지면 난 순수해지고
신이 내 뒤에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니.
(굵은 글씨, 제일 맘에 들어!)



p.s
그런데 초콜릿 다리, 코코아 살결이라니-

은근 야해.









interview &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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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 얘기 정말 많이 했어. by 뗏목

2009/08/11 21:40


오늘 이 소리를 또 듣고 말았다.



음.
벌써 치매인가.
알츠하이머?

혹 그렇다 할지라도 제발 손예진처럼 이쁘게 망가지도록 하소서.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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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빈 2009/08/1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늙어가는 증상(...)

    .........웰컴 투 중년월드

아. 맘에 안 들어. by 뗏목

2009/08/10 23:29




안 하느니만 못한 소리를 해대는 인간들이 꼭 있다.
온라인에서는 특히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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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과 대화하는 건 언제나 떨린다.
한국에 온 이후로도 함께 공부한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도 나누고 이메일도 주고 받고
매일 영어를 보고 듣고 심지어 가르치기까지 하지만
네이티브 스피커와의 대화는 여전히 긴장된다.

미국에서 지냈던 아파트 렌트와 관련해 문제가 있어  leasing offece에 12시 땡하자 마자 전화를 걸었다.
아. 거기 살 때도 참 맘에 안 들었던 냥반들이지만
두 달이 지났어도 변함이 없고나.

젠장.
15분 후에 또 전화하래. 머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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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빈 2009/08/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m a student.

  2. 창조리 2009/08/0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문제는 참..신경쓰이죠; 빠른시일 해결보세요!!:-)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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