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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3

my chemical romance - i'm not ok

내 취향의 음악은 아니지만. 이 노래는.

노래 - music 2008.05.25

takeshi nakatsuka - your voice (sing with asako toki)

나를 정서적 그로기 상태에서 구원해 준 이 노래. 83L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어. 크- 음악이란. 정말. 뜻밖의 기쁨과 행복을 선사한다. 그나저나. 난 언제쯤 괜찮아질까.

노래 - music 2008.05.22

2008-05-19 플레이톡

06:02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rising star church를 다녀 오고 나면 정말로 피아노가 보고 싶어진다. 죠은 소리를 많이 들었으니 이제는 나도 한번 연주해 보고 싶은 거다. 누군가의 멋진 연주를 듣고 나면 그것만으로도 나에겐 좋은 공부, 좋은 연습이 된다. 공연을 보거나 연주를 들은 후 피아노를 치면 확실히 뭔가가 달라져 있다. 아. 여행을 포기하고 건반을 하나 살까.

playtalk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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