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0 플레이톡 23:14 레벨 5에 올라오면서 정말 부담과 압박이 컸다. 전에는 B+ 받으면 무지 실망했는데 이젠 B- 받아도 감사해 하는 현실이다. 과연 레벨 통과는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speaking teacher Julie가 졸업생 대표로 연설을 부탁했다. 순간 드는 생각은, '아, 졸업은 하는구나!' 음- 그런데 무슨 말을 하지? naoki랑 같이 하는 거니까 난 그냥 짧게 해야지. playtalk 2009.03.10
2009-03-05 플레이톡 14:58 1. 정신 못 차리고 침대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다. 2. 도저히 안 되겠다 생각에 샤워를 감행. 3. 물기를 다 닦아 내지 않은 덕분에 갑자기 오싹해짐을 느끼다. 4. 라면과 콜라가 좋아지기 시작. 콜라를 벌컥벌컥 마시면서 컵라면 물을 데우다. 5. 무심코 라디오 볼륨을 높였더니만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가 흘러나오다. 짜릿한 기분에 아, 탄성이. 6. 자. 이제 프리젠테이션 준비 시작. playtalk 20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