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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2

부끄러운 어제와 배 고프고 졸린 오늘

108번을 타고 집에 가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더불어 이 시간에 집에 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듯 하다. 이 시간 이 거리가 이렇게 막히는구나, 새삼스럽게 느낀다. 아이폰에서는 debarge의 I like it이 흐르고 있고 덕분에 괜히 감상적으로 변한다. 정체되아 있지만 반짝반짝 예쁜 거리와 따뜻한 음악. 그런데 난 혼자서 목도리 둘둘 두르고 버스안에서 아이폰질 중. 것도 맨 앞자리. 문 열 때마다 찬바람 슝슝. 흠- 교육대학원 사무실에 서류들을 제출하면서도 난 접수하는 사람이 내 성적을 보고 웃을 까봐 은근 걱정했다. 아. 언제부터 난 이렇게 나의 과거를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된 걸까. 아. 목도리를 둘둘 두른 탓인지 졸리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중간에 내려 눈을 감자를 사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

카테고리 없음 2011.11.25

until you come back to me

till you come back to me - rippingtons until you come back to me - peter grant until you come back to me - stevie wonder and aretha fraklin Though you don't call anymore I sit and wait in vain I guess I'll rap on your door tap on your window pane I wanna tell you, baby changes I've been going through, missing you, listen you 'til you come back to me that's what I'm gonna do Why did you have to d..

노래 - music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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