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3 플레이톡(2) 21:30 만원인 좌석 버스. 어쩌다 창가 자리에 앉게 되면 마치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기분이! 21:34 받은 메시지함을 보다 문득 든 생각- 난 왜 ‘누나’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지? playtalk 2007.11.23
2007-11-23 플레이톡(1) 11:13 못다한 내 사랑에- you are my hunger. 나도 나이를 먹나... 뻘쭘하게 그게 머니... 11:32 지금 생각해보니 말투 때문이다. 그런 말투로 말한 걸 들어본 적이 있어야지- 에잇! playtalk 200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