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8 플레이톡 09:42 괜히 또 혼자 오바하셨군. 그래- 관두자, 관둬. 12:34 기도의 힘을 믿지만 그렇다고 기도만 하면 주님께서 다 이루어 주시는 건 아니다- 17:40 고마워- 한 마디에 가볍게 날아가 버린 내 (깊은) 마음. 23:22 오리온자리랑 카시오페아자리가 잘 보이는 겨울밤- it had to be you.. playtalk 2007.11.28